해태제과는 “커스타드 스페셜 에디션은 패키지도 첫 출시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며 “홈런볼 캐릭터 로(RO)의 첫 모습과 노란색 칼라를 사용한 레트로 감성으로 당시의 추억까지 그대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981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선보인 홈런볼은 지난해까지 누적 1조7500억원의 매출로 30억 봉지 판매고를 기록했다. 국민 1인당 60봉지를 먹은 셈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의 취향과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모디슈머 홈런볼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더 새롭고 색다른 맛으로 41년간 받아온 고객의 사랑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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