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쇼당 측은 “‘생딸기 라떼’는 생딸기와 우유를 함께 섞어 마시는 기본메뉴로 새콤달콤한 풍미를 강조한 신메뉴”라며 “메종쇼당에서 매일 아침 신선한 딸기를 수제청으로 만들어 생딸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메종쇼당에 따르면 신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매일 300잔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또 다른 시즌음료인 ‘생딸기 쇼콜라 퐁듀’는 치즈·초콜릿을 녹여 쿠키나 과일을 첨가해 먹는 방식으로 시그니처인 프랑스 빠베 초콜릿과 생딸기의 풍미를 함께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메종쇼당 측은 부연했다.
이어 “‘생딸기 카페 크림’은 메종쇼당의 레시피로 만든 수제 생크림을 딸기에 발라 에스프레소와 함께 마시면 입 맛을 돋게 한다”며 “함께 출시한 ‘생딸기 아포가토’는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서 녹여 먹는 메뉴”라고 전했다.
메종쇼당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프랑스 명품 수제초콜릿, 베이커리, 스페셜 원두커피와 더불어 총 4종의 생딸기 음료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영진 메종쇼당코리아 본부장은 “딸기는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으로 봄 기운을 물씬 풍기는 봄 제철 과일”이라며 “앞으로도 메종쇼당의 다양한 음료와 함께 소비자의 입 맛을 사로 잡을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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