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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자원관리사업은 농어촌정비법과 지하수법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으로 농어촌지역의 지하수시설물 정보, 개발이용현황, 수질 및 수량현황 등을 조사·분석해 농어촌 지하수의 관리기반 구축 및 보전관리 대책 수립을 통해 난개발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남지역은 2001년부터 시작해 총 44개 용수구역 중 지난해까지 40개 용수구역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올해는 천안시 광덕면 등 3개면과 논산시 양촌면 2개 면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사업성과는 농어촌지하수관리시스템을 통해 제공하며 농어촌지역의 수량고갈, 수질오염 등 지하수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보전관리대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남윤선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은 “지하수자원관리사업은 농어촌지하수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공사는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어촌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현재 ‘KRC 지하수지질 기술지원단’을 운영해 관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긴급 지하수개발 및 가뭄지원, 지하수시설물 점검, 저수지 안전점검 등을 적극 지원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