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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산업인력지원센터’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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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3. 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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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일손 상시 모집
20220316-밀양시 농산업인력지원센터 상시 운영(2)
밀양시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통한 일자리 참여자들이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밀양시 농산업인력지원센터는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와 근로능력이 있는 도시 구직자 간 중개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4억5000만원을 투입해 상반기에는 딸기, 깻잎, 고추, 당근 등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연계하고, 하반기에는 단감, 사과 수확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직과 구인을 원하는 일자리 참여자 및 농가는 밀양시 농산업인력지원센터(밀양시 상남로 1008-19 B동 2층, 농업기술센터 본관 옆)에 방문 또는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시 농산업인력지원센터가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밀양시 관외에서도 농촌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구직자들이 밀양시로 많이 유입되기를 바라고 농산업인력지원센터가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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