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유경 신세계 사장, 지난해 보수 34억2000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6010009255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3. 16. 17: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34억20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신세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18억3200만원, 상여로 15억8800만원을 산정받았다. 성과급은 기존 백화점 사업 경쟁력 강화로 어려운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영업이익 2615억원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고 신세계 측은 설명했다.

정 회장의 모친 이명희 회장과 부친 정재은 명예회장은 각각 12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