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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아이보시 일본대사 코로나 확진에 ‘접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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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3. 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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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위해 집무실 나서는 윤석열 당선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인 집무실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김은혜 대변인과 함께 점심 식사를 위해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
17일 오후로 예정됐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 접견이 연기됐다. 아이보시 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관련 일정은 다시 잡힐 것으로 보인다.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인실에서 주한대사 가운데 세 번째로 아이보시 대사를 접견할 계획이었다.

윤 당선인은 지난 11일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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