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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은 2011년 3월 1일에 개원한 이래로 420개 병상, 16개 진료 과, 총 40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지역의 대표적인 종합병원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직장 내 기부문화 확산프로그램인‘착한일터’를 통한 모금으로 더욱 뜻 깊은 나눔이 됐다.
정민혜 이사장은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이상철 남부동장은 “사회공헌으로 따스한 나눔을 실천해준 경산중앙병원 이사장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