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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은 질병관리 등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양돈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사전 수요조사에 따라 경영. 사양(飼養)관리. 축산환경. 가축질병. 축산가공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컨설팅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추천한 분야별 최고 전문가가 초빙돼 1:1 심층 상담형식으로 진행돼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장락 한돈협회 경주지부장은 “돼지 사양기술과 질병관리 등 기술적인 부분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컨설팅을 추진한 농업기술센터와 국립축산과학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양돈농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통한 기술지원도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