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국내 물기업 해외진출을 위해 물분야 우수기술을 보유한 5개 국내 중소기업과 말레이시아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와 관련 17일에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 10개 기업 간의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국내 물기업의 기술 전시회가 진행됐고, 18일에는 수자원공사 동남아시아협력본부에 마련된 부스에서 기술 로드쇼와 비즈니스 상담회가 열렸다.
업무협약은 수처리, 수질, 누수탐지 등 물분야 기술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기업들은 적극적인 기술교류 및 다각적 협력방안 모색할 예정이다.
18일 열린 기술 로드쇼와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아이르 셀랑고르(Air Selangor)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물관련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다수 참여했다.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은 “글로벌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서 물기업 해외진출 및 물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물관리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