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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FC서울과 제휴 맺고 NFT 등 신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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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3. 21. 08:35

티몬_FC서울 파트너십 체결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 개막전에서 장윤석 티몬 대표이사(오른쪽)와 여은주 FC서울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티몬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티몬
티몬이 프로축구단 FC서울과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맺고 이커머스 단독 티켓상품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협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의 홈 개막전에서는 장윤석 티몬 대표이사와 여은주 FC서울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체결 세레모니가 진행됐다. 티몬은 FC서울의 공식 이커머스 파트너로서 FC서울 팬과 축구 팬을 위한 다양한 독점 상품 개발 및 판매,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 실시, FC서울 선수 활용 영상콘텐츠 제작은 물론 양 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NFT(대체불가토큰) 등 다양한 신사업을 공동 개발 및 추진할 계획이다.

티몬은 FC서울의 공식 파트너로서 이커머스 단독으로 ‘FC서울 티켓북’을 특가 판매한다. 2022시즌 FC서울 홈경기를 온라인 최저가로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상품이다.

장윤석 티몬 대표는 “K리그의 흥행을 주도하는 FC서울의 공식 이커머스 파트너로 활약하게 돼 기쁘다”며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축구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FC서울 상품, 이벤트 및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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