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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홍성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문화배달 사업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지역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은 홍성에 주소지로 둔 개인이나 단체로 연극, 음악, 댄스, 마술 등 문화·예술 공연 분야로 제한이 없으며 인원에 따라 20만원(1인)부터 최대 100만원(5인) 범위에서 지원한다.
공연팀은 문화 소외 지역이나 복지 회관, 경로당 등 공공장소에서 최소 2회 소규모 공연을 추진해야 한다.
신청은 사업단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단은 다음 달 10개 팀 내외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계원 군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침체한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고 문화소외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많은 단체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