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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홍성군의원,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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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3. 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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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최초 고교생 입학지원금 조례 제정 등 인재육성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
김은미 명함사진
김은미 홍성군의원.
김은미 충남 홍성군의원이 지난해 이어 올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1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사)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후원으로 올바른 자치분권 활동을 확산시키고 유능한 지방정치 스타를 발굴해 지방정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 현장실사 등 3단계를 심사한다.

김은미 의원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거버넌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충남도내 최초 입학지원금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전문성을 갖춘 대안제시로 지역의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역발전과 교육진흥 관학협력 조례안 대표 발의를 시작으로 도내 최초로 교복 유무에 따른 형평성 문제로 지원이 어려웠던 교복비 지원사업 대신 입학준비금으로 지급하는 조례를 제정했으며 홍성여고 이전과 사라진 여고 행 종착버스 부활을 위해 3년간 노력해 운행이 재개되는 성과를 도출했다.

김은미 의원은 “올해는 5년 만에 시동을 건 홍성여고 종착버스의 부활을 시작으로 고교생 입학지원금 지급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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