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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사)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후원으로 올바른 자치분권 활동을 확산시키고 유능한 지방정치 스타를 발굴해 지방정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 현장실사 등 3단계를 심사한다.
김은미 의원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거버넌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충남도내 최초 입학지원금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전문성을 갖춘 대안제시로 지역의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역발전과 교육진흥 관학협력 조례안 대표 발의를 시작으로 도내 최초로 교복 유무에 따른 형평성 문제로 지원이 어려웠던 교복비 지원사업 대신 입학준비금으로 지급하는 조례를 제정했으며 홍성여고 이전과 사라진 여고 행 종착버스 부활을 위해 3년간 노력해 운행이 재개되는 성과를 도출했다.
김은미 의원은 “올해는 5년 만에 시동을 건 홍성여고 종착버스의 부활을 시작으로 고교생 입학지원금 지급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