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보다 주문량 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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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측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유럽 여행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억눌렸던 수요가 터지면서 주문이 몰린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는 코로나 19이전 유럽 여행 상품과 비교해 주문량이 2배 증가한 수치다.
롯데홈쇼핑은 해외 여행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해 여행 상품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27일에는 스위스 8일 등의 유럽 패키지를 방송하며, 향후 하와이와 사이판 여행 상품도 판매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식품리빙부문장은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의무 면제에 맞춰 유럽 여행 상품을 올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결과 억눌렸던 여행 심리와 맞물려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며 “향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인기 여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발빠르게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1]롯데홈쇼핑 유럽 여행 상품 방송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2d/2022032201002101100118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