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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기업 경영 환경 개선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사업비 2억3000만원을 투입해 ‘기업체 근로자와기업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주상공회의소를 통해 연간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부가가치세 실무교육,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처벌법교육, 연말정산 실무교육, 법정의무교육 등 교육 지원, 사업장 근로자 안전사고 제로 조성사업, 기업체 감염 병 방역과 안전장비 지원, 기업인 간담회 지원, 상공대상 시상식, CEO 포럼 등으로 진행한다.
각 사업별 시행 시기와 세부내용은 경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 수요 맞춤 지원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 실시로 근로자 전문성을 향상시켜 산업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