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생산량 확대는 해외 시장에 대한 한국필립모리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모회사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의 생산 기지로서 양산공장의 중요성을 확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수출을 위해 확대되는 물량은 올해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양산 지역과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수출을 위한 담배 제품 생산량 확대는 한국필립모리스와 양산공장이 향후 지역 경제와 국가 경제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이미지]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전경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3d/2022032301002278300129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