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윤권 예비후보는 이날 김해시청 현관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가슴 뛰는 김해’를 만들기 위해 김해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전국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역동적으로 움직이던 김해가 최근들어 활력없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라며 “인구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해시의 이 같은 문제는 낡은 행정 때문으로 김해시장이 교체돼야 한다”며 “내가 김해시장을 수행할 만한 충분한 역량을 쌓고 준비했기에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공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며 15개월 동안 경남 전역의 당원들을 묶어내는 지지그룹, 공정경남의 상임대표를 맡아 활동하며 중앙화 소통했다”라면 “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인맥과 경험들을 김해 시정에 쏟아부어 행복하고 새로운 김해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공 예비후보는 3가지 큰 틀의 미래 버전, 6가지 약속, 5가지 생활정책 등 김해의 새로운 비전 365 정책을 제시했다.
공 예비후보의 3가지 미래비전은 김해 경제 회복과 일자리 증가, 김해시 도시 규모에 맞는 행정체계 개편, 메가시티 중심 김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