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은행, ESG위원회 신설…ESG경영전략 및 추진과제 수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4010014117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3. 24. 13: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 이미지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을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은행의 지속가능성장과 ESG 경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은행의 핵심전략 및 실행체계를 결의 및 보고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는 CEO를 포함한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사외이사 박원식 의장을 선정해 독립성을 확보했다.

또 지난 23일 2022년 제1차 ESG위원회를 개최해 ESG 경영전략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7대 ESG 핵심추진과제 수립을 결의했다.

7대 ESG 핵심추진과제는 ▲친환경 금융 선도 ▲사회적 금융 선도 ▲사회적 기여 확대 ▲내·외부 다양성 확장 ▲미래 금융전문가 양성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ESG 구동체계 확립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ESG위원회 신설로 고객과 사회의 가치를 높이며 환경은 물론 지속성장 가능한 ESG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본업과 연계된 ESG경영전략과 ESG 핵심추진과제를 적극 실천해 고객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