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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69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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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3. 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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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라게브리오 오창 물류센터 도착
지난 24일 오후 충북 유한양행 오창 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인 라게브리오를 옮기고 있다. /연합
국방부는 25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669명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육군에서 1725명, 해군 256명, 공군 332명, 해병대 199명, 국방부 직할부대 145명, 국방부 15명 연합사 1명이 나왔다.

육군 19개 부대에서 1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공군 4개, 해군과 해병대 각각 1개 부대에서도 1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까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7010명이다. 이 중 1만4401명이 관리 대상자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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