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BAT 사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던힐 신제품은 ‘상쾌함의 완성’을 주제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BAT로스만스 측은 “‘던힐 알프스 부스트’는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를 도입해 궐련 담배 특유의 담배 연기 냄새를 저감했다”며 “신제품에 포함된 쿨링 성분과 코팅 필터가 깔끔한 맛을 배가하며, 시원함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을 담은 부스트 캡슐이 한 차원 높은 상쾌함을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던힐 알프스 부스트’의 패키지는 눈 덮인 ‘설산’의 이미지를 담았으며 외관 전후면에 맛을 강조한 문구와 네 가지 제품 특징(냄새 저감·신선한 쿨링·상쾌 필터·시원 캡슐)을 표기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사회적 배려라는 성숙한 흡연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던힐 알프스 부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냄새저감 기술로 무장하고 소비자 선호가 높은 슈퍼슬립 타입에 극강의 상쾌함까지 담은 신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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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 던힐 알프스 부스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8d/2022032801002751600156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