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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척척 세종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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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3. 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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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장 찾아 센서등 수리·옷걸이 설치 등 생활민원 해결
2-자료 인 이춘의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28일 척척 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과 생활민원처리절차와 작업환경 등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춘희 시장은 장군면 산학리 효제동 마을회관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작업과정을 점검하고 생활민원기동처리반과 더불어 생활불편사항을 직접 처리했다.

이 시장은 또 고장난 현관 센서 등을 교체하고 공동건물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옷걸이를 설치한 후 소독서비스로 민원사항을 마무리했다.

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람동에 소재한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 앞 도로변을 찾아 파손된 차선 규제봉을 정비·교체하고 소규모 도로시설물의 불편사항까지 처리했다.

척척 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 반은 2015년부터 사회취약계층 및 공공건물의 생활불편사항 처리와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소소한 생활불편사항을 직접 처리하고 생활민원처리 과정을 체험하는 경험을 만들었다”며 “생활민원처리 작업에 앞서 직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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