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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리바게뜨, 만우절 맞아 ‘카스테라 수세미’ 굿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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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3. 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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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만우절을 맞아 ‘명가명품 카스테라’를 수세미로 구현한 굿즈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카스테라 수세미’는 코코넛 껍질과 셀룰로오스 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수세미다. 회사 측은 “코코넛껍질은 눌러붙은 음식이나 기름때 등도 편리하게 세척이 가능하고,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펀지처럼 흡수력이 좋아 거품이 잘생겨 설거지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파리바게뜨는 29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2만원 제품교환권 구매 시, ‘카스테라 수세미’를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구매는 SPC그룹 통합 배달 애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앱’에서 가능하며 다음달 1일 이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파리바게뜨 ‘카스테라 수세미’ 현장 판매는 만우절인 4월 1일부터 매장별로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파리바게뜨 굿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MZ세대가 즐거움을 얻고 공감할 수 있는 이색 굿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1) ‘카스테라 수세미’ 굿즈
‘카스테라 수세미’ 굿즈/제공=SPC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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