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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과 OKTA는 농식품 특허기술의 해외 이전을 위한 기술마케팅 및 국산 우수품종의 해외수요 발굴과 이전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글로벌 기술설명회를 공동 개최하는 등 국내 농업기술, 우수품종에 대한 해외 수요처를 발굴해 농산업체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의 세부 주요내용으로는 농식품 특허기술 해외 이전을 위한 기술마케팅, 국내 농업기술 활용 기업의 해외진출 및 판로개척, 해외 기술이전,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협력, 국산 우수 품종의 해외 수요 발굴 및 품종이전 촉진에 관한 사항 등이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강력한 국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OKTA와 업무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면서 “국내 농업기술 및 품종의 해외이전, 농산업체 해외진출 등 유의미한 성과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