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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호남선 대전조차장~강경 간(약 65km) 추진 중인 ‘LTE-R 전원공급 전력설비 신설공사’와 관련해 △사업개요 △공사방법 △안전대책 △공사·공단 간 협조사항 공유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방안을 재점검하기 위해 시행했다.
두 기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업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추후 지역 철도실무협력회의 및 안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양 기관 간 상호 안전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주창훈 코레일 안전보건처장은 “장기간 시행하는 운행선 인접공사 시 규정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