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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철도공사·공단 지역본부 간 합동 안전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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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3. 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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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운행선 인접공사 합동 안전관리 협력체계 협의
코레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지역본부 간 합동 안전대책회의 모습/제공=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한국철도(코레일) 대전충청본부 안전보건처는 30일 운행선 인접공사로 인한 열차운행 장애 예방을 위해 ‘한국철도·국가철도공단 지역본부 간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호남선 대전조차장~강경 간(약 65km) 추진 중인 ‘LTE-R 전원공급 전력설비 신설공사’와 관련해 △사업개요 △공사방법 △안전대책 △공사·공단 간 협조사항 공유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방안을 재점검하기 위해 시행했다.

두 기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업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추후 지역 철도실무협력회의 및 안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양 기관 간 상호 안전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주창훈 코레일 안전보건처장은 “장기간 시행하는 운행선 인접공사 시 규정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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