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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특례보증을 실시한 결과 617개 업체에 대해 105억원을 지원했다.
최근 코로나19 피해 장기화 및 기준금리 인상으로 소상공인이 이자부담의 직격탄을 맞게 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이 같은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으로 올해 만기인 특례보증 대출기간을 1년 연장하고 대출이자를 1%(2% → 3%) 추가 지원하며 대출연장에 필요한 보증수수료(1.1%)도 지원해 소상공인의 자금부담을 최대한 덜어줄 수 있도록 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숨통을 틔우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의 위기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