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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행 인구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산림의 가치, 소중함 고취 및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대국민 참여형 숲 사랑 운동이다.
이번 캠페인 주요 내용은 △지정 등산로 이용하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하기 △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 안전수칙 준수하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산림 내 불법행위(산나물 등 임산물 불법채취 및 야생화 등 훼손) 안하기 등이다.
한편,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숲 사랑 운동과 병행해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대형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산림 내 흡연, 취사, 인화물질 반입 금지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는 홍보도 실시한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서부지역팀 최종원 과장은 “올바르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숲 사랑 운동과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 산불예방 활동은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대국민 공감대가 형성돼야 비로소 완성된다”며 산행문화 정착의 동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