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가 1일 오전 해리면 동호항에서 ‘고창비전다짐의날 노을대교 조기착공염원 민관 울력선포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지역최대 역점사업인 노을대교의 조기착공을 바라는 울력선포식을 열었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해리면 동호항에서 ‘고창비전다짐의날 노을대교 조기착공염원 민관 울력선포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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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오른쪽 여섯번째)가 1일 오전 해리면 동호항에서 신연수 고창군주민대표, 김영창 고창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 권영주 고창군어촌계협의회장을 비롯한 심원면·해리면·상하면의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비전다짐의날 노을대교 민관 울력선포식’을 열고 있다./제공=고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