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임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문창기 회장은 기념식에서 이디야의 지난 21년을 되돌아보며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해준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미래의 이디야커피가 더욱 강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전 직원들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는 “20년을 함께한 장기운영 가맹점주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함께하여야 한다는 상생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며 전직원 모두에게 고객에게 좋은 품질과 맛의 커피를 제공한다는 이념 아래 어떠한 경우에도 기본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




![[이디야커피] 창립 21주년 기념식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1d/2022040101000112400005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