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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46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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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4. 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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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4일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4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정규직 12명을 비롯해 계약직(사무보조) 4명, 체험형 청년인턴 30명이다.

채용분야는 행정직 6급의 경우 경영·경제, 일반행정, 전산이며, 행정직 7급은 일반행정, 운영직은 상담이다.

행정직 7급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에 상응하는 자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운영직 및 계약직은 국가유공자 또는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축평원은 입사 지원 시 성별·연령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따르며 필기와 면접전형에서 직무능력을 평가할 방침이다.

사회형평적 인력 확대를 위해 취업지원대상자·저소득층·다문화가족·이전지역인재·경력단절여성 등을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축평원 채용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행정직 및 운영직 필기시험은 5월 7일, 면접전형은 5월 30일과 31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계약직, 체험형 청년인턴 면접전형은 5월 12일, 13일 진행한다.

행정직, 운영직, 체험형 청년인턴 최종합격자는 6월 10일, 계약직은 5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장승진 축평원 원장은 “공정성을 우선으로 해 인재를 채용하고 사회형평적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축산업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나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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