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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사창립 21주년 기념해 ‘환경정화활동’ 펼쳐...해양쓰레기 3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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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4. 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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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이 최근 사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지역사랑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원전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사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지역사랑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빛원전 직원들로 구성된 한빛원자력봉사대 30명이 참여해 백수해안도로에 위치한 대초마을 해안가 일대에서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지역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약 3톤에 해당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활동을 함께한 한빛원전 천용호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한빛원전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한빛원전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랑 실천을 지속 시행할 예정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정화활동을 지켜본 마을주민은 “한수원의 사창립 21주년을 축하한다. 이번 정화활동으로 더러웠던 해안가가 깨끗해져 한빛원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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