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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7일부터 자가진단키트 5000원으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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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4. 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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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자가진단키트 구매
/제공=CU
편의점 업계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하한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가검사키트의 유통 상황을 안정적으로 보고 판매가격 지정을 해제한데 따른 조치다.

GS25·CU·세븐일레븐은 7일부터 진단키트 가격을 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

GS25는 ‘SD바이오센서’ 등 2입 상품 3종은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원으로 인하하고, 래피젠 등 1입 상품 3종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하한다.

CU도 ‘오상헬스케어’ ‘웰스바이오’ 등 현재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총 6가지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일제히 조정한다.

세븐일레븐도 판매 중이던 자가검사키트 3종에 대해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마트24도 운영 중인 자가진단키트 4종의 가격을 내린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자가진단키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전국 1만6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공공 인프라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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