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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도그쇼, 싱어송라이터 초이와 전속 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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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4. 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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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캣도그쇼 대표와 가수 초이가 (주)캣도그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캣도그쇼
반려동물 종합 플랫폼 기업 ㈜캣도그쇼(대표이사 김미숙)가 발라드 가수 초이(CHOI)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캣도그쇼와 전속 모델 계약을 맺은 가수 초이는 가창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고품격 감성과 섬세한 가사로 대중들에게 인기가 높은 가수다. 최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는 신곡을 발표하고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캣도그쇼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가수 초이의 이번 전속모델 활동을 지원함에 따라 캣도그쇼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미숙 캣도그쇼 대표는 “앞으로 가수 초이씨의 활동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캣도그쇼 전속 모델이 된 가수 초이는 “캣도그쇼는 많은 반려인들에게 실용적 정보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쁨과 행복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캣도그쇼와 함께 건강한 펫 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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