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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6일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0%가 이번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 결정을 예상했다.
반면 응답자의 50%는 이번 금통위에서 한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 달 국내 채권시장 금리 향방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0%가 금리상승을 예상했다. 금리상승 응답자 비율은 전달의 38%보다 32%포인트 증가했다.
금리 보함을 예상한 응답자 비율은 23%였다. 7%는 하락을 전망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5월 채권시장 종합지표(BMSI)는 78.9로 전달의 86.4보다 7.5포인트 떨어졌다.
금투협 관계자는 “물가상승 및 주요국의 긴축 통화정책 가속화가 시장금리를 상승시켜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보다 악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