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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현재 함평은 청년 이탈이 늘고,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한편 고령화로 지역소멸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며 “정체된 함평을 더 크고 강한 함평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살맛나는 농축어업 함평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평! 일자리가 넘치는 함평!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함평 △머물고 싶은 관광 함평 △이야기가 있는 도시재생 추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인프라 확충 △미래핵심역량 교육 추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함평 △건강하고 안전한 함평 등 9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실천 가능한 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하여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단일화에 참여했던 5명의 공동선대위원장(김영소·옥부호·정문호·임용수·김성찬)과 지지자들이 함께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