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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이념 편향적인 ‘집단민주주의’ 시대가 가고 탈 이념화된 ‘스마트 민주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번 선거에서 민주화 세력인 전교조를 우리의 스마트한 정책연대로 제압하자”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우리의 인천교육 현실이 너무나 절박하다”며 “단일화 경선 국면에 매몰돼 선거운동 기간을 무덤덤하게 흘려보내지 말고 함께 연대해 전교조에 빼앗긴 우리 아이들을 되찾아 오자”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보수 후보들이 힘을 합쳐 인천교육을 망친 전교조의 실체를 인천시민들 앞에 낱낱이 고발하자”며 “이를 위해 ‘전교조 과거사 진실위원회’와 ‘전교조 비리 고발센터’를 공동 운영하고 ‘교단 정치화 반대 300만 인천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을 제안했다.
이 예비후보가 이러한 긴급 제안을 하게 된 것은 “뇌물수수죄, 교장 공모 시험지 유출사건, 인천학력 꼴찌 등 인천교육을 망친 진보 교육감들의 몸통이 바로 전교조였다”며 “무너진 인천교육을 바로 세우고 보수진영의 승리를 위해서는 통합과 원팀이 돼 전교조와 한 판 승부를 벌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예비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가 가짜 진보, 구태의 민주화 세력들이 망친 인천교육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개인의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인천의 미래교육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반전교조 무지개 정책연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보수진영 후보들에게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