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직 경험으로 명품농업, 생동감넘치는 산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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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이날 산청군 발전을 그리는 벅찬 심정으로 산청군수에 출마한다며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산청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창희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업이 산적해 그 어느 때 보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유능한 군수를 필요로 한다며 행정과 예산전문가인 자신이 산청군수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27년간 근무하면서 부처의 예산을 직접 다루어본 사람으로 어느 후보 보다도 예선을 확보하는 능력을 가진 전문가라며 국회 상공자원부 입법조사관(4급), 경제구조개혁 및 실업대책 특별위 전문위원(2급)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2급), 행정자치위원회 수석 전문위원(차관보급)건설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농리해양수산위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을 역임한 이력을 공표했다.
또 경상남도 정무부지사와 경남발전연구원장, 진주시장을 역임한 행정전문가로 중앙과 지방의 인맥 또한 탁월해 산청이 필요로 하는 군수 적임자는 이창희 예비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창희 예비후보는 산청군수가 돼 국회와 경상남도, 진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실력으로 명품농업을 비롯해 생동감 넘치는 산청으로 반드시 변화시키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어서 그는 △검증된 예산확보 능력으로 산청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 △건강한 산,청 건강한 농가 만들기 △농산물 유통수출 △택배비 지원 △딸기 곶감, 양봉 등 농작물 종합교육장 설립 △인터넷 판매망 확충과 교육 홍보비 지원 △농가 인력난 해소 등 공약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