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페스룸을 운영하는 비엠스마일에 따르면 사내 ‘1983 봉사단’은 이날 승연·정연 자매와 함께 보호소의 유기 동물들이 더욱 안전하고 청결하게 지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유기묘들을 위한 △페스룸 와이드 커브 박스와 △린도캣 소플리 △린도캣 멀티캣 플러스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페스룸과 승연·정연 자매는 지난해 3월부터 유기견·유기묘 보호소의 환경개선,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노력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승연·정연 자매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보호소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뻤다”며 “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에 머무는 보호소에서도 사랑의 손길을 항상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페스룸 1983 봉사단도 유기동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후원하고 반려동물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보도자료] 페스룸, 배우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자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19d/2022041901001874500110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