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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룸, 공승연·정연 자매와 5300만원 상당 반려동물 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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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4. 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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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페스룸, 배우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자매
공승연·정연 자매가 반려동물 브랜드 페스룸과 함께 10일 경기도 안성의 평강공주 보호소에서 53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용품을 기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비엠스마일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룸이 공승연(배우)·정연(가수 트와이스) 자매와 함께 지난 10일 경기도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에 53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용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9일 페스룸을 운영하는 비엠스마일에 따르면 사내 ‘1983 봉사단’은 이날 승연·정연 자매와 함께 보호소의 유기 동물들이 더욱 안전하고 청결하게 지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유기묘들을 위한 △페스룸 와이드 커브 박스와 △린도캣 소플리 △린도캣 멀티캣 플러스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페스룸과 승연·정연 자매는 지난해 3월부터 유기견·유기묘 보호소의 환경개선,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노력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승연·정연 자매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보호소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뻤다”며 “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에 머무는 보호소에서도 사랑의 손길을 항상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페스룸 1983 봉사단도 유기동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후원하고 반려동물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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