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스파, 美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 공식 초청… K팝 걸그룹 최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901001119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19. 14: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스파
에스파/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가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로 꼽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에스파는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사막 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행사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한다”며 “메인 스테이지에 K팝 걸그룹이 공식 초청받은 건 에스파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1999년 시작한 코첼라는 해마다 20만 명 이상이 찾는 음악 축제로, 올해 행사에는 해리 스타일스, 빌리 아일리시, 도자 캣, 코난 그레이, 핑크 스웨츠 등 약 120명의 가수가 참석한다.

에스파는 이번 공연에서 ‘블랙 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등 히트곡과 함께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미공개 신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에스파의 공연은 한국시간 24일 코첼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