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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범죄피해자·사회적 약자 보호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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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4. 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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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 01
19일 창원시 의창구 경남경찰청에서 진행된 ‘범죄피해자·사회적 약자 보호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홍영 경남은행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과 이상률 경남경찰청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19일 경남경찰청과 ‘범죄피해자·사회적 약자 보호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범죄피해자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기부 지원 ▲문화교류 활동 지원 ▲주요 관심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경남경찰청과 맺은 협약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범죄피해자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경남을 만들고자 하는 협약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지방은행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범죄피해자·사회적 약자 보호 외에도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경남경찰청과 협력할 계획이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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