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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담회는 지난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2년여 만에 처음 대면 행사로 이뤄진다. 전문무역상사 29개사와 국내 제조기업 118개사가 참가해 약 260건의 수출 상담을 할 예정이다.
무협은 ‘글로벌 첫걸음 페어’와 협업해 상담회에 참가한 내수·수출 초보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의 해외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무협은 “앞으로 전문무역상사-제조기업 수출 상담회를 2회 더 개최하고 전문무역상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여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상담회 참가 이력이 있는 전문무역상사에는 수출 실적에 따라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물류비를 지원하고 300만원 한도의 해외마케팅 바우처도 발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