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최 총괄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지분 31만8127주를 매입해 지분율을 1.89%에서 2.02%로 끌어올렸다. 이후 13일부터 20일까지 6일에 걸쳐 추가로 46만26주를 매입하면서 지분율은 2.2%가 됐다. 지분 매입 총액은 약 37억원 수준이다.
최 총괄은 개인 최대 주주지만, 아직 지분율은 낮은 편이다. 아버지인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지분 0.84%를 보유하고 있어 둘의 지분을 합쳐도 3% 안팎에 불과하다. 현재 SK네트웍스 최대 주주는 SK(주)로, 지분 39.12%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