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경찰, ‘선도심사위원회’ 개최...낙인효과·전과자 양산 방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1010012511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4. 21.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421100705
조휴신 여성청소년계장이 1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고창경찰서
전북 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1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21일 고창경찰에 따르면 선도심사위원회는 경미 소년범(14세 이상 19세 미만)에 대해 훈방 또는 즉결심판 등의 결정을 통해 낙인효과 및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는 경찰의 청소년 선도제도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소년범 2명에 대해 처분 결정을 심의했으며 2명 모두 즉결심판으로 결정했다.

고영완 서장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무조건적인 처벌보다는 재발 방지와 지원에 중점을 두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