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삼호중공업, 유럽 선사와 대형 LNG운반선 건조 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1010012574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04. 21.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783억원 규모 계약…2025년 하반기 인도 예정
KakaoTalk_20220421_102334185
현대삼호중공업이 2020년 인도한 17만 4,000입방미터급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제공=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대형 LNG운반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1일 한국조선해양은 현대삼호중공업을 통해 LNG선 건조를 수주받았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2783억원 수준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 4,000입방미터(m³)급으로 추정되며,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5년 하반기에 인도가 예정돼있다.

이번 LNG선 수주로 한국조선해양은 연간 수주 목표 대비 55.8%를 달성하게 됐다. 올해들어 총 85척, 97억4000달러 규모를 수주했다. 선종별로는 컨테이너선 64척, PC선 4척, LNG운반선 12척, LPG운반선 1척, PCTC 2척, RORO선 2척을 수주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