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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22일인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에 처음 제정됐고, 올해로 52주년을 맞이했다.
대표적인 ‘지구의 날’ 행사로는 매년 해당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자는 의미의 소등행사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KB금융은 이에 적극 동참하고자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등의 주요 사옥에 대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고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KB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10분’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KB금융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TV 볼륨을 20% 줄이면 연간 약 1400만 그루, 완충된 휴대폰 코드를 뽑으면 연간 약 1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 캠페인 확산 활동도 병행한다.
KB금융 관계자는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뜻이 모이게 되면 더욱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을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사무실 적정온도 유지와 미사용 공간 조명 Off 생활화, 퇴근 전 30분 냉난방기 전원 Off, 에너지 절감 실천의 날 운영 등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도 전사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