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는 3~5년으로 매출 15조원 목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중장기 매출(5년뒤 15조원) 가이던스에서 현재 글로벌 매출 비중이 10%”라며 “이를 두 배 이상 늘린 2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타깃매출 중에서 인수합병(M&A) 비중은 15조원이라는 매출 타깃은 가이던스라기보다 최소한 3·5년 주기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현 시점에서 정의되지 않은 M&A 거래가 유기적인 매출성장으로 이어질지 단정하기엔 한계가 있다. 인수로 인한 평균 이상의 업사이드는 당연히 목표안에 반영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