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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법’ 동아리는 2017년부터 결성돼 경찰에 관심있는 학생들로 이뤄진 동아리로 평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과 교내 순찰 등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매년 고창경찰과 함께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미래의 경찰을 꿈꾸는 진로상담·학교폭력 발생과 대처방안, 경찰활동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 유공이 있는 학생 2명에 대하여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박 동아리 부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서 미래 경찰을 꿈꾸는 동아리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영완 서장은 “미래의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법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교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