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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960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순이익은 1023억원으로 60.3% 감소했다.
자산관리(WM)부문에서는 펀드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며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수익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채널고객자산과 시장점유율(M/S)도 상승했다.
국내주식 부진에도 불구하고 해외주식 부문은 자산 증대와 함께 수익과 실적 상향 기조를 유지했다. 기업금융(IB) 부문은 인수금융, 다수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딜 등을 수행하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지정학적 이슈와 금리인상 등에 따른 국내외 투자환경 악화의 영향을 받았다”면서 “어려운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도 5분기 연속 순이익 10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