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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103명을 추천받아 오는 9월 27일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포상할 예정이다.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 관광 유공자 23명(예정)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하고 80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포상 대상자는 관광 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및 극복, 국내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 창의적인 관광상품 개발, 양질의 관광 일자리 창출, 안전한 관광 기반 마련 등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관광업계와 학계, 관계 기관 종사자와 현장 종사자다.
후보자 추천 접수는 문체부, 지역·업종별 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 학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뤄진다.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