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는 “새콤달콤 특유의 신맛과 파인애플의 조합은 12년만”이라며 “2010년 첫 선을 보인 파인애플의 상큼한 신맛을 기억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올 여름시즌 한정판으로 응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파인애플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구연산이 풍부해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채워주는 디저트 과일로 환영 받는다고 강조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국내 최초 소프트캔디인 새콤달콤은 다양한 과일과 궁합을 맞춰 달착하면서도 새콤한 신맛으로 사랑 받고 있다”며 “신선한 과일맛을 새콤달콤의 기분 좋은 신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제품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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