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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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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4. 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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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예비후보, "부안의 꿈을 완성하기엔 4년은 부족하다"면서 "능력있는 재선 군수가 돼 부안의 대도약시대를 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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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제공 =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27일 당내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6.1지방선거 후보로 최종 확정되면서 부안군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선거후보 선출 입장문을 냈다. 입장문은 다음과 같다.

더불어 민주당 부안군수 선거후보 선출 입장문

존경하는 부안군민여러분!

여러분의 압도적지지로 제가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후보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는 매번 바뀌는 군수로는 부안발전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재선으로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해 헌신하라는 군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한번 더 미래100년 부안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군민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경쟁했던 김종규, 김상곤 후보와 지지자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민선7기 4년동안 열정과 패기로 수십년 묵은 난제를 풀었습니다.

격포해수욕장 불법건축물을 50년만에 해결하고 부안터미널을 48년만에 새단장하고 있습니다.

상설시장 오수처리사업, 국도 30호선 아홉구미 포장마차촌 철거 등 갈등을 넘어 상생발전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또한 미래 부안 100년의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민자유치 1조원 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기반구축과 그린뉴딜의 선도도시 육성, 부안형 푸드플랜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와 인구 유입의 변곡점을 마련하였습니다.

군민여러분이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면 부안미래 100년의 큰그림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성공개최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부안이 국제적 도시로 도약하는 디딤돌을 만들겠습니다.

수소산업과 풍력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층을 유입해 지속 가능한 부안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부안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민자유치를 통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부안 푸드 앤 레로츠타운 조성 등 부안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 여러분의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도록 하겠습니다.

넓은 바다에 나가본 자만이 큰 물고기를 낚고, 높이나는 새가 더 멀리 보듯이 크고 다양한 경험과 유능함을 가진자만이 큰 꿈을 이룰 능력이 있습니다.

지난 4년 많이 준비하고 많이 뛰었습니다. 그러나 부안의 큰 꿈을 완성하기에 4년은 부족합니다.
이제 씨앗을 뿌리고 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꽃을 피울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능력있는 재선 군수가 되어 부안의 대도약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다시한번 군민여러분의 압도적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후보 권익현 올림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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