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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역 5월 中企 경기전망지수 전월대비 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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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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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전면 해제 및 새 정부 출범 등 기대감으로 상승 전환
중앙앙회
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가 5월 경기전망 조사에서 파악한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
中企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달 14일부터 21일까지 중소기업 265개를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대비 5.4p 상승한 86.0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국내 발생(2020.1월) 이후 최고치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및 새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 등이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의 5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5.3p 상승, 전년 동월대비 9.6p 상승한 92.1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5.4p 상승(전년 동월대비 2.9p 상승)한 80.4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6.7p 상승(전년 동월과 동일)한 70.0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5.3p 상승(전년 동월대비 3.3p 상승)한 81.7로 나타났다.

4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인건비 상승(67.2%)’이 가장 많은 나타났으며, 이어 ‘내수부진(47.2%)’, ‘인력 확보난(44.2%)’, ‘원자재 가격상승(39.2%), ‘업체 간 과당경쟁(28.3%)’의 순으로 나타났다.

3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6%로 전월 71.1% 대비 1.5%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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