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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19 국내 발생(2020.1월) 이후 최고치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및 새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 등이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의 5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5.3p 상승, 전년 동월대비 9.6p 상승한 92.1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5.4p 상승(전년 동월대비 2.9p 상승)한 80.4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6.7p 상승(전년 동월과 동일)한 70.0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5.3p 상승(전년 동월대비 3.3p 상승)한 81.7로 나타났다.
4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인건비 상승(67.2%)’이 가장 많은 나타났으며, 이어 ‘내수부진(47.2%)’, ‘인력 확보난(44.2%)’, ‘원자재 가격상승(39.2%), ‘업체 간 과당경쟁(28.3%)’의 순으로 나타났다.
3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6%로 전월 71.1% 대비 1.5%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